나름 잘 썼던 버츠비 레몬버터큐티클크림.

처음에 살 땐 별로 쓸 일이 없었는데 셀프 젤네일을 시작하고서 부터는 젤네일 후 손상된 손톱에 발라주니 확실히 좋아졌었다.

근데 워낙 오래 되기도 했고...

출산 후 한동안 젤네일은 꿈도 못 꿀 것 같고 해서 일단 처분하고 나중에 필요해 지면 다시 사는 걸로.

가운데 샘플지 4장은 지난번에 미샤에서 받은 것들.

그리고 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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