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옷이 한 벌 생기 김에 비울 옷들을 추려내었다.

하나는 남편 바지인데 아침 출근때 입고 쇼파에 앉았다가 부욱 찢어져버렸다. ㅋㅋㅋㅋ

아마도 낡아서 그랬겠지. 이참에 남편 끌고서 바지 사러 가야겠다. 여튼 이렇게 한 벌 버릴게 생겨서 겸사겸사 너무 늘어난 내 7부 츄리닝바지와 남편이 자꾸 부어치킨이라고 놀리느 티셔츠 한 벌을 비운다.

싼 가격에 산 옷인데 색상도 잘 받지 않고 매일 놀림을 받으니 당췌 입고싶지가 않아서...

옷 살땐 신중히.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3개 버리기 + 179  (0) 2020.08.30
하루 3개 버리기 + 178  (0) 2020.08.26
하루 3개 버리기 + 177  (0) 2020.08.24
하루 3개 버리기 + 176  (0) 2020.08.01
하루 3개 버리기 + 175  (0) 2020.07.31
하루 3개 버리기 + 174  (0) 2020.07.29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8. 24. 09:40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토끼동자'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