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진이 되게 크네???

오늘도 버릴 옷 2가지. 다 낡은 남편의 바지. 새 바지를 샀으므로 비워준다.

그리고 내 티셔츠 한벌. 낡기도 했는데 앞에 달린 금박들이 떨어져서 혹시라도 아기가 떨어진거 먹을까봐 비운다.

실제로 떨어진 금박에 굉장히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다행히 아직 입으로 들어가진 않았다. 들어가기전에 서둘러 처분.

이건 남편의 샌들.

결혼 후 첫 해외여행 가면서 가산 아울렛에서 산 샌들인데 버클이 녹슬어도 꽤 잘 신고 다녔다. 여름이면 신었으니까.

이제 좀 보내줄 때가 된듯 했는지 새 샌들을 사고 헌 샌들은 비워달랜다. ㅎㅎ 진작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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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8. 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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