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름옷을 추려 보았다. 

임신중에 나중에 출산 하고도 입어야지 라면서 산 원피스인데 아무래도 안입을 디자인이라 비운다. 그래도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사서 마음의 부담은 없었다. 

오래 입은 집에서 입는 용도의 반바지도 낡아서 그만 버린다. 

그리고 아기옷도 한벌. 물려입은 옷이라 또 물려주기엔 무리가 있어서 이것도 함께 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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