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옷이다.

티셔츠 두벌과 천으로된 마스크 하나.

마스크는 내가 산적도 없는데 어떻게 있는거지? 싶은 물건이다.

요즘은 저런 천 마스크로는 버틸 수 없는 환경인지라... 있어봤자 무용지물. 비워버리자.

티셔츠는 두 벌 다 MS 행사에서 받아온 것들인데 도저히... 집에서도 못입겠다 싶은 옷이다.

사실 집에서 입으려고 놔뒀는데 손이 안가...

이런 디자인인데 손이 가겠냐고!!

게다가 재질도 음...

미안. 잘가...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3개 버리기 +67  (0) 2019.04.11
하루 3개 버리기 +66  (0) 2019.04.10
하루 3개 버리기 +65  (0) 2019.04.09
하루 3개 버리기 +64  (0) 2019.04.08
하루 3개 버리기 +63  (0) 2019.04.05
하루 3개 버리기 +62  (0) 2019.04.0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04.09 14:00



토끼동자'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