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진이 거꾸로 올라갔네... 뭐지... 왜 이미지 편집에 회전이 없는거냐! 예전엔 있었는데... 췟.

귀찮으니 그냥 써보도록 한다.

이것들은 실리콘음식틀로 마늘이나 식재료들을 넣고 얼려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물건이다.

처음에 살 때는 마늘용으로 샀는데 생각보다 마늘을 저기에 넣어 얼려 사용하는게 불편했다. 나중에 이유식용으로 써야지 하고 놔뒀지만 이유식 용으로 쓰기에도 칸이 워낙 작아서 불편했다. 아무래도 쓸 일이 없을 듯 하여 비우기로 한다.

오늘은 3개가 아닌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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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3. 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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