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필요없는 명함들과 학창시절 모았던 애니메이션 사진들 그리고 버려도 되는 추억의 사진.

오늘은 모두 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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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3. 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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