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밥을 냉동시키는데 그 때 사용하는 용기가 글라스락 오븐글라스이다.

근데 하나가 쩍 하고 갈라지면서 그만 깨져버렸다. ㅜㅜ 뚜껑 혼자 외로이 둘 수 없어 같이 보내주는걸로...

두번째는 컴퓨터가 버려졌으니 DVD CD도 필요 없어졌지.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나와서 재빨리 비운다.

세번째는 앨범인데 아마 초등학생때부터 가지고 있던 미니앨범일듯...

큰 앨범 한곳에 사진을 다 몰아두고 저건 비우기로한다. 책장에 자리차지하는게 영 거슬렸는데 드디어 정리했다.

그나저나 남아있는 많은 사진들은 어쩔까... 앨범을 사서 끼워둬야하나 그냥 뭉태기로 둬야하나... 이건 좀 생각 해봐야겠다.

난 사진을 버릴만큼의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마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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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3. 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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