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음식이 2개네.

왼쪽은 씨겨자. 스테이크 해먹을때 잘 썼다.

요즘은 스테이크를 하기가 좀 거시기 해서 잘 못먹는데 남편은 안먹다보니 스테이크를 하더라도 깜빡 할때가 많다.

되게 맛있는데... 여튼 그러다보니 나름 많이 먹긴 했지만 오래되어... 비우게 되었다.

안은 싹싹 씻어서 재활용으로...

과일칩 딜라잇 자몽 슬라이스는... 뮤제오에서 커피 주문시 배송비 채울겸 해서 샀는데... 막상 물에 띄워먹어보니 별 맛도 안나고... 영 손이 안가서 방치하다가 이참에 비웠다.

리스테린 소형은... 여행갈때 쓰겠다고 가지고 있었던건데 별로 쓰지도 않고 너무 오랜시간 방치되서 이것도 버리기.

뭔가를 사면 꼭 열심히 써 줘야겠다며 반성하게 되는 오늘의 버리기 물건들이다.

다 방치되어서 그냥 이렇게 버리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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