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화장품 정리를 하다가 생각보다 너무 많은 샘플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당분간 샘플을 써야 겠다고 결심, 실행에 돌입했다.

그렇게 샘플화장품 비우기에 돌입해서 겨울 한 철과 봄이 오는 시점에도 거의 샘플로 버틴 것 같다.

물론 본품 통도 있지만 저건 스킨들.

개인적으로 로션은 바르지 않고 스킨만 여러번 겹쳐 바르는 편이라 스킨 사용량이 많다.

때떄로 스킨팩도 하고.

샘플을 쓰다보니 느낀 것은 의외로 샘플로도 꽤 오래 사용 한다는 것.

빨리 다 써버리고싶은 조급한 마음 때문인지 잘 줄어들지 않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어쨌거나 모아보니 이만큼이나 된다.

사실 이것 말고도 더 있긴 하지만 이 사진을 찍을 때에는 저것 뿐. ㅎㅎㅎ

아끼다 똥되는데 왜 자꾸 같은 실수를 반복 하는지...

이제 샘플은 생기는 대로 써야지.

굳이 다 모아두고 나중에 여행갈때 쓰네 어쩌네 하지말고.

여행을 뭐 얼마나 자주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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