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위해 집을 정리하면서 쓸만한 것들은 모아서 나눔박스에 넣었다.

이 나눔박스를 받은지가 거의 1년이 되어가는데 이제야 보내게 되었다. 그거 보내는게 왜그리 어려운지...

평일에 집에 있으면 가능한데 그게 아니니...

중고말고 거의 새 제품들로 넣었다. 필요한 주인들에게 가서 잘 쓰였으면 좋겠다.

다 버리지 않고 이렇게 보내고나니 괜시리 뿌듯하다. 근처에 아름다운가게가 있으면 종종 갈텐데...

좀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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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1. 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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