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주기적으로 다니는 나는 약병이 많다.

나름 쓸 데가 있을까 하여 항상 모아두다보니 이렇게 많아졌다. 물론 더 있지만 일단 4병 남기고 모두 비우기로 한다.

이 병들은 가끔 약을 폐기할 때 여기에 넣어 약국에 가져다 주기 좋다.

그리고 쪽쪽이 2개는 뚠뚠이가 손을 빨기 시작해서 처음으로 사본 쪽쪽이 인데 실패해서 어쩔 수 없이 버린다.

왜 안물까 싶었는데 안 문다기 보다는 길이가 짧아서 자꾸 빠지는 거였다. 나중에 다른 쪽쪽이를 사 보고나서 알게 된 사실.

다른거 잘 물어줘서 다행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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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19. 11. 3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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