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신생아용 젖꼭지 6개. 젖병의 젖꼭지는 주기적으로 바꿔줘야 하기 때문에 M 사이즈로 바꿨으므로 SS는 비우기로 한다.

그리고 오른쪽은 유축기 개인용품들이다.

모유수유를 안하다보니 전부 쓸 일이 없는 물건들이다. 누굴 줄 수도 없는 것들이라 전부 빠이.

 

이 물건의 정체가 뭔고 하니...

USB에 연결하면 따뜻해지는 발워머이다.

작은방이 춥다보니 겨울에 남편이 쓰던 것인데 슬리퍼도 있는데 이게 책상아래 바닥에 놓여져 있는게 영 거슬렸는데 드디어 버릴 수 있게 되었다! ㅎㅎㅎ

이사가는 집은 다를테니. 물론 남편 허락을 받고 버리는것.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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