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후 방 한쪽 구석에 두고 마음의 짐 처럼 생각했던 공간 중 한 곳을 정리했다.

정리하면서 나온 버릴것. 플라스틱 바구니는 다이소에서 예전에 구매했는데 실패한 구매품이었다. 어영부영 이전 집에선 사용하긴 했지만 이사온 집에서는 그마저도 무리라 버리기로 한다.

그리고 바구니 안에 있는 버거킹 병따개는 몇 일 전 버거킹 햄버거를 먹고 받은 것인데 이런게 들어있는 줄 알았더라면 두고왔을텐데... 아쉽다.

그리고 요가매트.

나름 잘 사용 했지만 아기가 태어나고 이젠 거실바닥을 온통 푹신한 매트가 도배하고 있으니 내가 요가를 하든 스트레칭을 하든 저 요가매트보다 더 폭신하니 좋다.

매트위에 또 매트를 깔 일이 없을테니 이건 비워야겠다.

아이가 클 때까지 매트는 계속 깔려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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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6. 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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