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냉장고 정리를 했다.

언제 사서 놔뒀는지 기억도 안나는 견과류와 스콘 만들때 종종 사용했던 크랜베리. 그리고 보이차 부스러기들.

보이차는 맛있게 잘 마셨는데 남은 것들이 부스러기들이다보니 잘 안 마시게 되고 방치하게 되더라.

싹다 비우니 여분의 정리통 3개가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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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6. 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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