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릴 것들은 문루류.

그 중 스탬프가 2개이다.

하나는 자동스탬프라서 따로 잉크가 필요없는 녀석인데 나는 일기를 쓰기 때문에 사두면 분명 잘 쓸거라고 생각했으나 정말... 제대로 써본 기억이 없다. ㅜㅜ

그리고 또 하나는 왜 있는지도 모르겠는 용가리스탬프...

또 하나는 스카치테이프 디스펜서인데 리필을 사서 끼워 쓸 생각이었으나 너무 작아서 들어가지 않는...

이런것도 안 버리고 그냥 쟁여두고 있다니... 그만 내 서랍에서 나가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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