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나서 버려지고 남은 다른 양말 한짝들,

색상이 너무 밝아서 안 신는 스타킹,

냉장고 한 켠에 쌓아둔 배달음식 소스... 머스터드는 어쩐지 쟁여두게 된다...

하지만 꼭 이렇게 버려짐. ㅎㅎㅎ

그래서 요즘은 배달음식 시키면 소스를 무조건 뜯어서 같이 먹는 편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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