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간단한 것 3가지.

투명매니큐어 한 개. 매니큐어는 정말 쓸 일이 없을 것 같다...

결혼 후 음식을 하게 되면서 점점 바르는 매니큐어는 쓰기가 어려워졌다. 혹시라도 음식에 들어갈 까봐...

그리고 가운데 미샤 블러셔는 아마... 내가 블러셔란 것을 처음으로 사 볼 때 산 것 인듯. ㅎㅎㅎ

사실 핑크가 나랑 잘 맞는 색은 아닌지라 자주 하진 않는데 그래도 한 번씩 할 때가 있긴했다.

지금은 더 어울리는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 너무 오래됬기도 하고 버려야겠다.

그리고 신도톱은... 안약.

안약류는 개봉 하고 나면 사용기한이 얼마 되지 않으므로 잘 확인하고 처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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