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천들도 정말 오래되었네... 

카메라 렌즈 파우치와 티코스터를 만드느라 샀던 것들인데 다른 용도로도 써야지 하며서 천을 많이 구매 했었다. 

재봉틀 없이 손바느질 인지라 티코스터, 회사에서 사용했던 드립용품 아래 깔개와 렌즈파우치 외엔 더 만들지 못하고 내내 방치되었다. 물론 만든 것들은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했었지.

그러나 결국 시간만 흘러흘러... 방치되 천들은 어디에도 쓰이지 못할 것 같구나. 

이만...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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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7. 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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