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별거 없... ㅎㅎㅎ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카드들과 머리핀. 

저 머리핀은 산 이래로 사용빈도가 높지 않다. 예쁘긴 한데... 어째 손이 잘 안 간단 말이지. 겨울에 몇 번씩 맘먹고 사용해야 쓰게 된다. 그만 보내줘도 되겠다. 최근 몇년간은 아예 손도 안 댄듯 하다. 

그리고 회사분이 미국 디즈니에서 사온 티거 볼펜인데... 내구성이 너무 떨어져서 다 부서지고있다. 

펜은 잘 나오나 잡아주는 부분들이 다 난리라... 쓸 수가 없으니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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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7. 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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