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뿌듯한 공병샷.

수분크림 샘플과 아이리무버를 다 썼다. 아주 조금 남아있던 것을 버리지 않고 두었다가 출산 후 몇 번 할 일 없는 화장을 했을 때 열심히 써주어 마침내 끝을 보았다. 오예!

그리고 가운데는 폰을 살 때 들어있던 기본 케이스.

예쁜 케이스를 새로 샀으므로 넌 더이상 쓸 일이 없겠다. 남편왈 저 케이스는 거의 쓰레기이니 쓰지 말라고... ㅎㅎㅎ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3개 버리기 + 174  (0) 2020.07.29
하루 3개 버리기 + 173  (0) 2020.07.26
하루 3개 버리기 + 172  (0) 2020.07.25
하루 3개 버리기 + 171  (0) 2020.07.24
하루 3개 버리기 + 170  (0) 2020.07.22
하루 3개 버리기 +169  (0) 2020.07.20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7. 25. 14:00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토끼동자'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