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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서랍정리편.

아직 스테이플러는 사용할 일이 있을 것 같고 부피도 작아서 보관하기로 했다.

그런데 펀치는 정말 쓸 일이 없을 것 같아서 그만 비웠다. 끝에 작은 고리만 플라스틱이라 그것만 떼면 분리수거로 버릴 수 있어서 좋았다. ^^

가운데는 명함첩. 원래 가운데 부분에 맘에 들지 않는 그림이 붙어있었는데 그것을 떼고 사용했었다. 그런데... 사실 난 내근직이라 명함첩이 굳이 필요 없기도 하고... 낡아서 나중에 필요하면 하나 사던가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오른쪽은 배테기.

아기를 갖기위해 내가 한 최선의 노력... 이었는데 사실 배테기와 상관 없이 아기가 생겼다. 역시 포기하면 온다는 말이 정말이었다. ㅎㅎㅎ

혹시 누가 필요하면 줄까 싶어서 가지고 있었는데 워낙 민감한 문제기도 하고 해서 가지고있어봤자 별 소용도 없을 듯 하여 다 비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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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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