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 - 해당되는 글 10건

오래되어 다 헤진 양말 한켤레.

너무 오래전에 받아둔 약들... 뭐가 뭔지는 알지만 너무 예전 약이라 지금 뒀다가 먹기도 그렇고 해서 버리는 약병에 따로 모아두었다.

오래전에 쓰던 펜촉들. 펜대는 없어진지 오래이니 펜촉도 이제 그만 안녕. 잉크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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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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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서랍정리편.

아직 스테이플러는 사용할 일이 있을 것 같고 부피도 작아서 보관하기로 했다.

그런데 펀치는 정말 쓸 일이 없을 것 같아서 그만 비웠다. 끝에 작은 고리만 플라스틱이라 그것만 떼면 분리수거로 버릴 수 있어서 좋았다. ^^

가운데는 명함첩. 원래 가운데 부분에 맘에 들지 않는 그림이 붙어있었는데 그것을 떼고 사용했었다. 그런데... 사실 난 내근직이라 명함첩이 굳이 필요 없기도 하고... 낡아서 나중에 필요하면 하나 사던가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오른쪽은 배테기.

아기를 갖기위해 내가 한 최선의 노력... 이었는데 사실 배테기와 상관 없이 아기가 생겼다. 역시 포기하면 온다는 말이 정말이었다. ㅎㅎㅎ

혹시 누가 필요하면 줄까 싶어서 가지고 있었는데 워낙 민감한 문제기도 하고 해서 가지고있어봤자 별 소용도 없을 듯 하여 다 비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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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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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정리를 해 보았다. 오늘의 물건들은 추억의 물건들.

잘 버리지 못하는 성격탓에 잡동사니가 많다. 추억이 담긴 것들은 특히나 더 버리기 힘든데 그래도 매번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다가 오늘은 버릴 용기가 생겼다.

왼쪽은 처음 일본여행을 갔을 때 지브리미술관에 들러서 기념으로 사온 것이다.

영화 필름을 책갈피로 만든 것인데 그만 놓아줘도 될 것 같다. 용도인 책갈피로는 단 한번도 쓰지 않았던 것 같다. ㅎㅎㅎ

가운데는 예쁘다고 아끼느라 한번도 제대로 써 보지 못한 다이어리 꾸미기용 스티커.

가장 오른쪽은 영화표이다. 지금이야 모바일티켓 혹은 영수증이 다 이지만 예전엔 예쁘게 표가 발행되었었다.

그래서 영화표가 없어진다고 할 때 너무 아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환경에도 좋은 일이지 싶다.

영화표 외에도 전시회 티켓이며 공연티켓도 다 모아두었는데 아직 그것들은 못 버리겠다. 일단 영화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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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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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 선이 끊어졌다. 아주 고장 난 것은 아닌데 여러가지로 좋지 않을 수 있으니 버리기로 한다.

충전선은 또 있으니까. 겸사겸사 충전기와 선들을 정리해보았다.

그래도 지난번에 한번 싹 버렸다고 많지는 않네. 그 와중에 또 버려도 되겠다 싶은것들을 찾아내었다.

이렇게 차근차근 버리다보면 정말 필요한 것들, 쓰는 것들만 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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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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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픽스는 버린지 오래인데 필름따로 어댑터 따로 무선리시버 따로... 이렇게 버리게 되네.
아래는 셀카봉이다.
내가 구매한 것은 아니고 회사 행사때 받은 것인데 몇번 쓰지도 않고 계속 서랍장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다. 그 사이 핸드폰은 점점 커져 저 셀카봉으로 세로촬영은 불가능해졌다. ㅎㅎㅎ
그러니 이제 그만 안녕...
분해해서 분리수거로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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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1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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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기용품 3개다.

쪽쪽이는 교체 시기가 되어서 번갈아 사용하던 2개를 버리고 새것 2개를 꺼냈다.

그동안 수고했다 쪽쪽이들아~

베이비로션은 샘플 받았던 것인데 겨울이다보니 이틀에 한번 목욕하는지라 꽤 오래 썼다. 비록 다 쓴 뒤 산 것은 그린핑거가 아니지만 잘 썼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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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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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음식은 자꾸 기한을 넘기는 것일까? ㅜㅜ

저 조그만 생강차가 1/3을 남기고 유통기한이 한참 지나버렸다.

가운데 수세미는 얻은 것인데 실이 너무 빠져서 아무래도 쓰기가... 그래서 금방 버리게 되었다.

마지막은 작년에 쓰던 수첩. 중요한 것들은 일기장에 적어두고 이만 빠이빠이~ 수고 많았어~ 출산과 육아로 그동안처럼 열심히 써주지 못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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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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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화장품만 3가지.

아이크림, 시카밤, 앰플.

아이크림은 홈쇼핑에서 샀기에 같은 제품이 남아있어 그걸 사용할 예정이고 시카밤은 잘 썼지만 한동안은 사지 않을 듯 하다.

앰플은 가을이 되면서 피부가 너무 건조하여 사 봤는데 뭐 생각보다 그냥 그냥 그렇다.

그래도 다들 열심히 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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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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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다보니 버릴것 찾는것도 쉽지가 않다.

일단 정리를 해야 버릴 것들을 찾는데 정리할 시간이 영 마땅치 않다. ㅜㅜ

그래도 나온 것들을 보자면... 손수건하나와 물병뚜껑, 얼굴 각질제거제이다.

개인적으로 예쁜손수건보다 아기손수건을 가지고 다니기를 좋아한다. 막쓰기도 좋고 물 흡수도 빨라서 손 닦기도 좋다.

그런데 저건 너무 낡고 빨지 않은채로 오래 방치해서 빨아도 때가 잘 지지 않았다.

어차피 이제 집에 널린게 아기손수건이라 이만 이별을 고하고자 한다.

물병뚜껑은 물병은 사용하는데 뚜껑은 산 이래로 쓴 적이 없고 앞으로도 쓰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비운다. 분리수거 고고~

스크럽은... 미샤의 흑설탕스크럽으로 유명한데 1/3 정도 남았는데 너무 오래되어 사용하기가 꺼려져 그만 버리는것이 좋겠다 싶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사용하였는데 필링패드를 쓰게 되면서 부터는 손이 안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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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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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랍 정리 하다가 나온 것 두개.

후지인스탁스기기는 이사오면서 진작 버렸는데 기기 필름은 남아있었네. 고만 보내줍시다.

나중에 아기사진용으로 시중에 많이 나오는 포토프린터를 하나 살까 생각중이다. 아직은 그냥 고민만 하고있다.

그리고 서랍 정리중에 나온 목걸이 끈도 버려야겠다. 어차피 난 금, 은 아니면 의미가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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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0. 2. 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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