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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트 노리개젖꼭지 2개, 그리고 한 때 유명했던 보브 섀도우 1개, 스킨 1개.

노리개젖꼭지는 아이가 물지를 못해서 써보지도 못하고 그만 버리게 되었다. 현재는 빕스 쪽쪽이만 사용중. 하아... 18개월이라 떼고 싶은데 도저히 떼지지가 않는다... 

섀도우는... 당시 엄청 예쁘다고 썼었는데 내가 내 얼굴에 잘 어울리는 색을 몰랐던거지... 너무 예뻐! 이러면서 새거를 하나 더 사뒀는데 더 쓰지도 않고... 더 예쁜 색이 많으므로 빠잉.

스킨은... 이것도 너무 오래되어서... 요즘 물 스킨은 안쓰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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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al과 Maximal 사이 어딘가  |  2021. 1. 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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